![]() |
| ▲ 예술공원 탐방로에 조성된 조명. (사진제공=안양시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앞으로 경기 안양의 명소 안양예술공원의 공공예술작품들을 야간에도 불편 없이 탐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사업비 1억6000만원을 들여 예술공원의 주요 탐방로에 보안등을 신설하고, 예술작품이 있는 곳에 경관조명을 설치 및 보강하는 공사를 이달 초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안등이 새로 설치된 곳은 대형 예술작품을 중심으로 한 총 1.3km 탐방로 구간이다.
이와 함께 탐방로 주변 대형 예술작품이 있는 7곳에도 조명을 신설 및 개선했다.
이번 공사로 야간시간대에도 공공예술작품들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돼 안양예술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춤하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는 노력 또한 지속되는 만큼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인근 상가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지역내 공원에 대한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