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30일 오후 7시 학산소극장에서 우리동네 이야기 창작극 '미추홀 운전사' 피날레 공연이 펼쳐진다고 27일 밝혔다.
창작극 미추홀 운전사는 '2019 지방문화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며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제작해 올해 계획된 3회 중 피날레 무대다.
또한 지금은 사라진 수봉공원 놀이동산, 와룡양조장, 사람들로 붐비는 신기시장 등 미추홀구의 상징적인 장소를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낸 우리동네 이야기 창작극이다.
이날 마지막 공연은 극단 '미추홀' 배우들과 학산 시민극단이 합동 무대로 준비했다.
특히 전문예술인과 아마추어 예술인이 함께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서 합을 맞추며 예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동시에 창작극의 극적인 부분을 살려 드라마, 음악, 오브제를 사용한 총체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7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신청 및 문의는 소극장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