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총 1억원을 투입해 ‘시민참여 간판개선사업’을 추진, 개인사업자에 간판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오래되고 녹슬어 강풍에 떨어질 위험이 있거나 전기 배선 등 불량으로 화재의 위험이 있는 간판 ▲옥외광고물 정비 등 간판 교체 개선 효과가 큰 업소 ▲디자인 우수성 등 정성평가 고득점 업소 등이다.
개인사업자당 최대 250만원(자기부담금 10% 이상) 지원된다.
지원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의 시민참여 간판개선 지원 사업 공고문을 통해 사업계획서, 간판개선사업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도로정비과 광고물관리팀으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및 현장 확인 후 2차에서 디자인 우수성 등을 평가한다.
선정 결과는 개별통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로정비과 광고물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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