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사동, 태풍 링링 피해 지역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16 15: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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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태풍 ‘링링’으로 인해 지저분해진 석호로 일대 등에 대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은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인도 및 도로변에 떨어진 나뭇가지와 낙엽 수거, 불법 광고물 수거 등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박유순 통장협의회장은 “태풍의 피해가 있었지만 큰 피해 없이 지나가서 다행이며, 작지만 오늘 청소로 인해 깨끗한 사동의 모습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숙 사동장은 “‘세대 공감?공존을 꿈꾸는 푸른 숲 사동’ 슬로건에 맞게 깨끗한 사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신 사동 직능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사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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