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지역사회의 희망인 만큼 동구는 아동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진정한 아동친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데 주력하며, 육아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허 구청장은 “어린이집은 유아들이 처음으로 경험하게 될 보육기관으로서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에 사회적 책임이 막중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보육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은 어렵지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들이 동구 전역에서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 만큼 머지않아 인구 1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육기관도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구에서도 가능한 범위내에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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