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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 장마철 안전관리계획 점검 결의 대회 기념촬영 / 사진=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23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공사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 공무원과 공사현장 총괄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 하천 등 20개 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계획을 점검하고 안전수칙 준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학동 재개발4구역 건물 붕괴 사고로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집중호우로 인한 풍수해와 응급상황 발생 시 공사 관계자의 위기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는 5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했다.
양은열 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은 “안전사고는 안전수칙 준수로 예방할 수 있으니 안전사고의 작은 불씨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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