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내달 5일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1-26 16:18: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창업 상생협력 활성화' 주제
실질적 지원사업등 머리맞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오는 12월5일 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 ‘청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가 주최하고 부평구 노사민정협의회 청년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청년 창업 상생협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청년 창업의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청년 당사자와 전문가, 주민 등의 의견을 듣고 청년 창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나아가 실질적인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 등을 논의한다.

토론회는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 창업에 대한 다양한 문제들을 인식하고, 청년과 기성세대가 창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열띤 토론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