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돈암2동 새마을문고회, 도시관리공단과 돈암2동 민관합동 특별방역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24 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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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합동 특별방역 모습. (사진제공=성북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돈암2동 새마을문고회는 최근 성북구 도시관리공단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돈암2동 민관합동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최근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우리 동네 안전은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마음으로 지역내 주요 기관과 단체가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추진된 것으로, 주민 이용이 많은 흥천사 산책로 일대와 어린이집, 경로당 등 지역내 주요 시설을 다니며 중점적으로 방역을 실시한 것에 큰 의의가 있다.

 

홍현아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면서 주민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변과 이웃을 살피고 방역 봉사를 통해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 구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새마을문고회 및 성북구 도시관리공단 직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어 주시는 만큼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돈암2동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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