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 위원 인천지역연합회, 인천시 서구 새마을지도자 자녀에 장학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1-11 16: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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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법무부 소속 법사랑 위원 인천지역연합회가 최근 인천 서구 새마을 지도자 자녀 20명에게 장학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법사랑 인천지역연합회 위원들은 평소 청소년 범죄 예방활동 및 청소년 선도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인천지역의 발전을 위해 곳곳에서 봉사를 펼치고 있다.

전달식에서 조상범 회장은 “지난 인천 수돗물 적수 사태시 서구 새마을 지도자들이 지역주민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봉사하는 열정에 감동했다”며 “한결같이 소외받는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장학금 전달식을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법사랑 위원회 운영취지를 잘 살려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구청장은 “법사랑 위원회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준 장학금을 새마을 지도자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데 감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하는 새마을 지도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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