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2019년 어린이집 가족한마당 잔치”성료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07 14: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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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인 가족의 화합과 소통의 장 역할 톡톡...전동평 영암군수,“타 시군 보다 다각적인 차별화 노력 할 터”

전동평 영암군수(앞 가운데)가 영암군 관내 어린이집 가족한마당 잔치가 열린 영암군 종합운동장을 찾아 한 어린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4일 영암군 종합운동장에서“2019년 영암군 어린이집 가족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영암군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관내 40개 소 어린이집 원아 및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2,00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집 가족한마당 잔치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올해로 22회째 맞이한 이번 행사는“영유아들의 협동심 배양과 가족 간의 화목.신뢰 고취”라는 주제로 원아와 학부모, 그리고 보육교직원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육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상시 체험행사가 진행되는 등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는 참가자 중심의 행사로 진행됐다.

 

10여 가지의 체육행사와 대형풍선 기둥세우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하루를 만들 수 있는 장이 됐다.

 

이날 참석한 전동평 영암군수는“우리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며“보다 나은 보육환경에서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타 시군과 차별화되고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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