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10일부터 6월4일까지 온라인(복지로) 및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접수된 이번 한시 생계지원금은 코로나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했으며, 기존 복지제도나 타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가구에 가구별로 50만원이 지급됐다.
단, 소규모 농가 바우처 14가구에 대해서는 차액 20만원씩 지급했다.
이항진 시장은 "한시 생계지원금이 코로나 19 피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급복지’, ‘맞춤형 복지제도를 적극 활용해 코로나19 피해 저소득층 가구를 지속적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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