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에선 구정 모니터 대상자에게 위촉장과 배지를 수여하고 활동에 대해 안내했다.
구정 모니터는 이달부터 2023년 6월까지 2년간 구정 전반에 대한 정책제안과 불편사항 제보 등을 통해 구민 목소리를 수렴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정 모니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61명, 동별 추천모집을 통해 27명이 참여, 모두 88명이 활동한다.
김정식 구청장은 “구정 모니터 활동을 통해 다양한 구민 의견이 정책에 반영돼 구민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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