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기준으로 성인 200원(1150원→1350원), 청소년(만 13~18세) 140원(810원→950원), 어린이(만 6~12세) 100원(580원→680원) 인상된다.
현금 요금은 성인 14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700원이다.
시는 최근 시청에서 마을버스 운송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시민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마을버스가 돼야 한다”며 “요금이 인상되는 만큼 서비스 수준도 한층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마을버스 운송업체 관계자는 “이용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환경친화적인 마을버스를 늘리겠다”면서 “주 52시간 근로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운수종사자를 충원하고, 요금 인상분을 근로자 복리후생·임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모든 마을버스에 ‘운임·요금 조정표’를 배포해 이용객들에게 요금 인상 사실을 알리고 있다.
현재 시 마을버스운송사업체는 4개사다. 시내버스가 운행하기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15개 노선에서 88대를 운행하고 있다. 연간 1100만여명을 수송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