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농가주부모임, 대 청결 운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1-13 16: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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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명 참여 내가시장 일대 방치된 쓰레기 및 생활폐기물 등 수거
  ▲강화군 내가면 농가주부모임 대 청결운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농가주부모임이 12일 내가시장 대 청결운동을 펼쳤다.
 
이날 대청소에는 농가주부모임 회원 35명이 참여, 내가시장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및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시장거리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청소에 참여한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우리 고장을 내 손으로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어 보람이었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와 관련 김명엽 내가면장은 “청소 활동에 많은 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해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깨끗한 내가면 조성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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