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4리그 인천시 남동구민축구단, 내달 9·10일 입단 공개테스트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1-19 16: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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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새롭게 오는 2020년 K4리그에 참가하는 인천남동구민축구단(이하 FC남동)이 숨은 진주를 찾는 선수 입단 공개테스트를 개최한다.

19일 구단 측에 따르면 오는 12월9~10일 양일간 홈경기장인 남동공단 근린공원내 인조잔디구장에서 서류심사를 거친 선수를 대상으로 현장 기량 점검을 통해 포지션별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선수는 기량에 따라 연봉 또는 수당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FC남동의 창단 멤버로 활약하게 된다.

입단 공개테스트 개최 안내는 남동구청 홈페이지와 구단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온라인 폼 양식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구단 사무국(전화·이메일)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FC남동은 오는 2020년 구미에서 개최될 전국체전에 인천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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