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강남열린대학 ‘강톡’ 선보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12 13: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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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들려주는 '나의 도전' 이야기
13일부터 4명 온라인 강연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3일부터 4회에 걸쳐 강남열린대학 주민연사 강연회 ‘강톡’을 개최한다.


‘강톡’은 강남과 대화(톡)를 합성한 표현으로, 강남구민 누구나 강연자로 나서 제시된 주제에 맞춰 이야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강연자로 나선 연사들은 각 15분씩 사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첫 회 출연하는 4명의 연사들은 ‘설레는 삶을 사는 방법’, ‘강남 청년의 중국 창업 이야기’ 등 ‘도전’을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톡은 공연 시간을 포함해 총 90분간 진행되며, 13일 오후 7시부터 강남구청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강남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 개설된 강남구 평생교육브랜드 ‘강남열린대학’은 ‘지역내 모든 공간이 캠퍼스가 되는 대학’을 표방하며 ‘세계석학’ 제프리 삭스 강연, 명사특강, 특별강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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