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시설물 자체 보수로 1억8천3백만원 절감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6-12 14: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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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종합운동장 지하주차장 도색 사진
[성남=오왕석 기자]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 이하 공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에 들어간 체육시설물 대해 체육시설 정비TFT를 구성, 자체 보수 활동으로 228건, 1억8,3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앞서 공사는 코로나바이러스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장 중인 다중이용시설(체육센터 및 도서관 등)에 대해 일제 재정비함과 동시에 고객 편익 증진을 위해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자체 보수 활동을 동시에 진행했다.

 

주요 자체 보수 시설물은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 내부 벽면 페인트 도장 및 시설 환경정비 등 ▲성남종합운동장 하키장 지하주차장 벽면 도색 및 기타 시설물 환경정비 등 ▲성남수정도서관 중앙계단 논슬립 교체작업 및 시설 환경정비 등 ▲성남중원도서관 출입구 앞 계단 논슬립 교체 및 각종 노후 시설물 교체 등 총228건을 정비했다.

 

공사 윤정수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기간동안 시설들을 점검하고 자체보수를 진행해 향후 시설이용 고객이 시설 재개장 시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서비스 향상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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