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기부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19 17: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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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기부금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내가면사무소에 100만 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19일 면사무소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은 내가면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황경남 위원장은 “이번 성금이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명엽 내가면장은 “항상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가져줘 감사드린다”면서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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