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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사 전경=사진, 광주광역시 제공 |
검사대상은 사회복지시설에서 먹는물로 사용하고 있는 지하수와 정수기통과수다.
지하수는 46개 전항목, 정수기통과수는 탁도, 총대장균군 등을 검사할 계획이다.
수질검사 신청은 14일부터 25일까지 보건환경연구원 먹는물검사과로 하면 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8일부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조사와 시료채취를 실시한다.
앞서 상반기에는 43개 시설의 정수기통과수 69건, 지하수 3건을 검사해 결과를 통보했으며, 기준을 초과한 정수기통과 수 1건에 대해서는 수질관리요령 안내와 개선조치 후 재검사를 실시해 수질안전성을 확인했다.
김종민 먹는물검사과장은“먹는물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회취약계층의 환경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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