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단지등 보다 분양가상한제 영향 덜받아
아파트값이 6억원 기준으로 엇갈리고 있다.
1.11대책 이후 서울지역 6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값이 많이 떨어진 것과는 달리 6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값은 오히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월 12일부터 4월 13일까지 3개월 동안 ...
정상곤 국세청 부동산납세관리국장은 17일 “종합부동산세 부과 기준일이 6월1일이기 때문에 그 전에 세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시도는 상당히 있을 것”이라며 “(파격적으로 낮은 가격에 급매물을 내놓는) 그런 경향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국장은 이날 오전 불교방송 `조순용의 아침저널`에 출연, “최근 (종부세 부담 ...
경기도 양주시 양주옥정신도시 현장에는 지금 지장물 보상을 위한 기본조사가 한창이다.
지장물 보상을 담당하고 있는 토지공사의 김재남 주임은 오늘 보상대상인 건물의 벽면 거리를 재기 위해 줄자 대신 레이저거리측정기를 들고 나왔다.
예전엔 두 사람이서 무거운 줄자를 들고 다니면서 일일이 재던 것을 레이저 측정기를 이용해 레이 ...
버블세븐 지역의 집값 하락이 가속화 되고 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2006년 5월 이후 버블세븐 지역의 아파트값 월간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올 2월에 최초 하락세를 기록한 이후 3월에 하락폭이 가장 컸다고 밝혔다.
3월 대비 4월 현재 하락세가 가장 큰 곳은 서울 목동이다. 아파트값이 0.64% 떨어졌다. 신시가지 ...
종합부동산세 부과 기준일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강남권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급매물이 속출하고 있다.
최근 나오는 급매물은 대부분 종부세 과세 기준일인 6월1일 이전에 등기를 끝내는 조건의 세금 회피용 매물로 시세보다 평균 3000만∼4000만원 정도 싸다.
1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공시가격 6억원이 ...
화성시는 동탄신도시 개발을 몰고 오는 등 수도권 남부 택지개발의 불씨가 광풍으로 점화되기 시작하면서 개발열기가 자칫 과열될 것이라는 우려까지 낳고 있다.
특히, 최근 대한주택공사가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와 상리, 분천리와 와우리를 합한 23만평규모의 택지개발사업에 이어 추가로 58만평에 대한 택지개발사업을 서둘러 진행되고 ...
16일과 17일에 계약이 이뤄지는 인천 송도신도시의 ‘코오롱 더 프라우’와 관련해 국세청이 감시활동에 나서는 등 철저한 세무관리에 나선다.
국세청은 계약자 전원을 분석해 투기혐의자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등 계약기간 이후에도 계약자 및 분양권 전매 취득자, 중개업소 등을 대상으로 세무관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국세 ...
“은마 31평형 값이 10억원 밑으로 떨어진 것은 충격이다. 그러나 매수세가 가담하지 않아 조정국면이 장기화 될 것이란 전망보다는 충격적이지 않다”(대치동 B공인 대표)
13일 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재건축 아파트 상승을 주도, 재건축 단지의 상징으로 군림해온 대치동 은마아파트 31평형 평균가격이 9억8500만원으로 조 ...
강남, 송파, 양천 3개구 전세가격이 일제히 내림세를 기록했다. 대부분 세입자들은 전세금이 저렴한 소형아파트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중대형 고가아파트 거래는 찾아보기 어렵다. 신혼부부 수요도 대부분 강북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지역별, 평형별에 따라 시장 분위기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경기지역은 그 동안 공급물량이 거의 ...
1·11대책 발표 석 달에 접어들면서 서울 및 수도권 주택시장의 약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1·11부동산대책의 핵심인 분양가상한제와 청약가점제 도입이 가시화되고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전체 주택시장이 크게 위축됐기 때문.
특히 버블세븐지역으로 꼽힌 강남, 서초, 송파, 양천, 분당은 매매가가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해 본격적 ...
청약통장 가입자들은 청약가점제의 9월 시행을 앞두고 가점 계산에 바쁘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계산된 가점으로 청약할 만한 곳을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서울 소재 1순위 청약(부금,예금)통장을 가진 회원 1천5백명을 대상으로 상위 10%의 가점점수대를 계산하고, ...
5월 전국에서 집들이를 예약한 단지는 총 53곳, 1만9천1백37가구로 조사됐다. 전년 동월(2006년 5월) 61곳, 2만7천9백96가구와 비교하면 전체 물량이 31%(8천8백59가구) 감소했지만 지난 달(39곳, 1만6천1백12가구) 보다는 19%(3천25가구)가 증가했다.
5월 입주단지의 특징은 크게 2가지로 요약 ...
2007년 아파트 매매시장은 연초부터 4월 6일 현재 전국 매매가 변동률 0.65%이며, 수도권도 0.74%의 변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안정적인 장세 속에 거침없이 하이킥을 하고 있는 지역은 있었다.
이에 부동산포탈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2007년 년초부터 최근 4월 6일 현재 전국에서 아 ...
정부의 잇단 집값 안정 대책으로 주택 투자 분위기가 침체되면서 상가, 오피스텔, 레지던스 등의 수익형 부동산이 대체 투자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탄탄한 기업수요층을 기반으로한 서비스드레지던스로 쏠리는 투자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레지던스는 수년간 확정 수익을 보장하는 업체들이 많은데다 기업수요가 많 ...
세계적인 부동산 서비스 회사 CBRE (씨비리차드엘리스, 대표: 김윤국)가 해외부동산에 투자하고자 하는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금액으로 3억원 이상을 고려하고 있다는 응답자 비율이 전체 응답자 중 절반에 가까운 43%로 나타났다.
현재 해외부동산 취득과 관련, 30만 달러를 초과하는 경우 ...
3월 22일부터 4월 4일까지 2주간 서울 아파트는 모처럼만에 전체적인 상승분위기를 보였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지역별 양극화 현상을 보이며 강남권은 떨러지고 강북권은 오름세를 탓 던 꾸준했던 패턴에서 벗어나 서울 아파트 전반적인 낙찰가율이 올랐다. 1월부터 3월까지 서울의 아파트 낙찰가율은 92.0%, 93.2%, 92 ...
주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내집마련을 9월 이후로 늦추겠다는 수요자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전세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전셋값 상승폭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매물부족은 여전하나 전셋값 상승은 지지부진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
이는 매매시장이 장기 침체에 빠지면서 봄 이사수요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 ...
3~5일 사흘간 진행된 송도국제도시 ‘코오롱 더 프라우’의 청약 결과 총 1백23실 공급에 무려 59만7천1백92건이 접수됐다. 경쟁률은 평균 4천8백55대1를 기록했다. 경쟁률로는 역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청약 사상 최고치다.
특히, 청약금액 5백만원인 10~20평대는 27실만을 공급하는데 25만7천76건이 몰렸다. 경 ...
분양가 상한제 및 원가공개를 담은 주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아파트값 하락 압력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규제 완화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마저 완전히 꺾이면서 “팔지 않겠다”며 버티던 사람들도 매도 방법과 시기를 저울질하면서 속속 ‘팔자’ 대열에 합류, 매물이 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재건축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 ...
EDCF 제원으로 진행… 안정적 해외 진출 전략 돋보여
한신공영은 4월 4일 몽골 울란바토르 정부청사에서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몽골 도로교통관광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초이르 사인샨드간 고속도로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고속도로 공사는 아시아지역 32개국을 연결하는 아시안 하이웨이의 몽골 프로젝트인 밀레니엄 도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