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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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불법 소각 철저히 단속 하라
시민일보 2005.08.04
서울 동작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보라매 공원 내 쓰레기를 처리할 소각장이 없다고 들었는데, 아침 저녁으로 타는 냄새는 어디서 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소각장은 없고, 타는 냄새는 나고… 그럼 불법 소각이란 말인가요? 냄새가 보통 고약한게 아닙니다. 플라스틱 제품류 타는 냄새인데요. 더운데 문도 못 열어 놓고, 그 ...
재건축현장 소음공해 지겹다
시민일보 2005.08.03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아주아파트 사는 주민입니다. 바로 앞 신일아파트(구 우정아파트) 재건축현장에서 발코니 다용실 새시작업으로 한여름 공포분위기 입니다. 불쾌지수가 하늘을 찌르는 삼복더위에 창문을 열지 못할 뿐만 아니라 드릴소리에 아기가 놀라기까지 합니다. 2년 동안 소음과 먼지를 참아왔는데 마지막 카운터 펀치에 스트레스 ...
자전거도로변 철근 빨리 뽑아야
시민일보 2005.08.03
서울 노원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중랑천 자전거도로변에 난간 연석콘크리트 공사 시 잘못된 것으로 보이는 철근(직경 약 10m, 높이 약 8cm) 5개가 솟아 올라와 있습니다. 이로 인해 중랑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운동 중 부상을 당할 수 있어 시급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장소는 월계동 쪽인데 공릉1동 대주파 ...
풀만 자란 공터 구청서 조경 조성해야
시민일보 2005.08.02
서울 강남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도곡2동 삼성래미안아파트 외부 남부순환도로에 접한 인도와 아파트 담장부분의 인도를 따라 1m 폭과 140m 정도의 조경이 있습니다. 이 구역에 삼성건설이 아파트 공사시 몇 군데 화양목과 철쭉을 심었고 잔디를 심었으나 이는 이미 말라 죽고 그 자리가 그냥 흙으로 덮여 풀이 무성하게 자란상태로 ...
구민회관앞 과속 방지턱 설치하라
시민일보 2005.08.02
서울 구로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요즘 들어 구민회관 앞 사거리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해왔기에 이렇게 시정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도로상에 신호등 설치가 어렵다면 차량 과속 방지턱을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주한 차량을 보면 행여 사람들이 다칠까 아슬아슬 하고, 학교 앞이라 차량으로부터 등·하굣길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 ...
민주개혁세력에게 드리는 호소
시민일보 2005.08.02
{ILINK:1} 지난 7월28일부터 러시아에 와서 ‘유라시아대장정’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유라시아대장정은 광복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하나로서 그 옛날 광활한 대륙을 내달리던 우리 선조들의 웅혼한 기상을 느껴보고, 한·러 교류협력을 증진함으로써 대륙진출의 활로를 모색한다는 의미로 진행되고 있는 행사입니다. 모스크 ...
포장마차 철거후 보호용휀스 설치 바람직
시민일보 2005.08.01
서울 노원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좁은 공릉3동 공연초등학교 진입구에 포장마차가 상시 자리하고 있어 주민들의 통행에 큰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민들의 불편으로 얼마 전 건설관리과에서 포장마차를 치워주기로 했습니다. 포장마차 철거가 이뤄지고 나면 그 자리에 어린이 보호용 휀스 약 10m를 설치해 초등학교 학생들이 위 ...
에어컨 실외기에 칸막이 설치하라
시민일보 2005.08.01
서울 양천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며칠 전 세무서 쪽에서 길을 건너 제자교회쪽으로 걸어가다 오른쪽에 있는 목동 쉐르빌의 커다란 실외기를 옆으로 지나게 되었습니다. 실외기가 도로 가까이 위치하고 있고 칸막이가 없이 무방비 상태로 설치되어 있어 보행자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에 조그만 에어콘 실외기도 보행자들에게 피 ...
4차 6자회담을 지켜보며
시민일보 2005.08.01
{ILINK:1} 일단은 시작이 나쁘지 않다. 오랫 동안 회담이 안 열린 것은 분명 부정적 현상이었지만 회담재개를 합의하는 과정에서 북한과 미국 양측이 보여준 직접 대화는 그 어느 때보다 양자 신뢰를 기대케 하는 대목이다. 특히 지난 7월9일에 있었던 힐 차관보와 김계관 부상의 회담재개를 결정하는 직접 접촉은 전례가 없던 ...
차 지날때 맨홀 뚜껑서 '엄청난 굉음 발생'
시민일보 2005.07.31
서울 서초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서초1동 1641-3번지(대성 유니드 아파트) 정문과 강남제일교회 사이의 도로 가운데에 맨홀이 여러 개 있습니다. 그 중 강남 제일 교회 앞의 길 한가운데 있는 동그란 맨홀을 자동차 가 지나가면 엄청난 굉음이 발생합니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 더위에 문을 열고 자다가 소리가 나면 깜짝 놀라 ...
성내천 안내 표시판 바로 잡아야
시민일보 2005.07.31
서울 송파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며칠 전 성내천으로 아이와 함께 피서차 나들이를 갔습니다. 일행을 만나기 위해 폭포로 향하던 중 안내표시를 보니 오던 길을 되돌아가야 있다고 돼 있어 뒤로 약400m 되돌아가다 그 곳에 있는 또 다른 안내표시엔 다시 500m뒤에 폭포가 있는 것으로 표시돼 있었습니다. 왕복 약 1km를 어린 ...
절제력을 상실한 위기
시민일보 2005.07.31
{ILINK:1} 관념(觀念) 속에선 모두가 애국자가 되고 지선의 가치를 추구하는 모범생이 될 수도 있지만 막상 현실의 삶 속에서 부딪치는 우리 사회의 아노미현상은 갈 길이 먼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의 문제점들을 적나라하게 노출시키고 있다. 아무리 행동의 자유와 창작활동의 자유를 보장해 주는 민주사회라도 사회 공공성 면에 ...
신문법 주요 개정안
시민일보 2005.07.28
{ILINK:1} 작년 12월 4대 개혁입법 중 유일하게 언론개혁법이 통과되었습니다. 많이 미흡한 것이 사실이지만 언론시장의 정상화에는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법에 신설된 신고 포상금제와 함께 신문발전위원회에 아직 한번도 공개되지 않은 신문사별 발행부수, 인쇄부수, 구독료수입, 광고수입을 신고해야 ...
상봉1동 택시 차고지론 부적합
시민일보 2005.07.28
서울 중랑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최근 상봉1동 190-102, 255번지에 택시회사가 들어온다고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택시 150여대가 드나들 차고지로 부적합한 통행로입니다. 이 길은 평소 아이들의 등교길로 이동이 잦아 사고위험이 높은 곳입니다. 또 한신아파트에서 들어오는 통행로 길은 거리도 멀고 골목길 ...
아파트공사 소음, 분진 공해 단속을
시민일보 2005.07.28
서울 동대문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답십리 13구역 두산위브 아파트 공사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소음과 분진, 환경유해 등의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빗속에서도 심한 소음이 나고, 산발적인 비산먼지로 인해 환경오염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공사현장을 출입하는 차량 및 공사 장비, 드릴 등에 의한 진 ...
서울 시흥-경기 시흥 혼동없게 개명
시민일보 2005.07.27
서울 금천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최근 관악구 봉천동 등 여러 지역에서 개명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주민들의 편의와 의견을 반영해 지역의 이름을 정하는 것은 당연하고 옳은 일일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우리 구의 시흥동도 차제에 개명을 고려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인접한 경기도 시 ...
아파트 재건축 분진, 공사 소음 시달려
시민일보 2005.07.27
서울 서초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서초동 우성4차 아파트 재건축 현장 인근 주민들이 공사로 인한 분진과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창문만 열면 날아드는 먼지와 시간을 가리지 않는 공사 소음으로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창문조차 마음대로 못 열고 지내고 있습니다. 공사에 소음과 분진이 따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 ...
뿌린대로 거두리라
시민일보 2005.07.27
{ILINK:1} 프리덤하우스 주최 ‘북한인권국제대회’ 참석차 방미 중이던 지난 7월21일, 나는 워싱턴 D.C. 근교 알링턴에 위치한 보수지도자 양성기관인 ‘리더십 연구소’ (Leadership Institute)를 방문하였다. 미국 공화당계열의 교육훈련기관이다. 1979년에 처음 세워진 리더십 연구소는 작은 정부(l ...
고척교 주변 쓰레기통 설치 시급
시민일보 2005.07.26
서울 구로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고척교 인근은 현재 하천정비가 잘 돼 있어 많은 주민들이 산책과 조깅, 인라인 스케이트 등 체육활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쓰레기통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에 공공쓰레기통 하나 없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챙겨야 하겠 ...
어린이놀이터 청소년들 탈선 온상
시민일보 2005.07.26
서울 중랑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상봉2동 놀이터가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악용되고 있습니다. 밤 9시 이후만 되면 몇몇 청소년들이 모여 놀이터를 독차지합니다. 그냥 건전하게 쉬고 있다면 문제 될 것이 없겠지만 불행히도 음주, 흡연 등 탈선행위의 온상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남학생은 물론 여고생과 여중생들까지 주위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