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모란을 지나 분당구가 시작되는 탄천 길은 매우 밝더군요. 수정구나 중원구 쪽의 길에 비해 가로등 수도 많고 운동이나 휴식을 하기에도 매우 좋았습니다. 같은 성남시민이고 같은 공간을 누리는 사람으로서 그런 차이는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주민의 휴식을 위해 만든 공원이니만큼 모두에게 편안하고 좋은 장소가 되게 해주기 바랍니다.
<경기도 성남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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