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여성회관 수영장을 다녀왔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수영장에 비해 이용하기 불편하고 주민의 편의 반영도 잘 이뤄지지 않더군요. 그리고 수영을 오래하는 사람일수록 대접 못받고 쫓겨나듯 자유수영으로 넘어갑니다.
접수시에도 영수증도 주지 않고 접수증만 덩그러니 주고는 오직 현금 접수만 가능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오래하고 싶어도 끝까지 가기 전에 반으로 나눠져 수영을 하게 되더군요.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마련된 장소인데 이러한 불만만 쌓이면 운영의 의미가 없어진다고 봅니다. 빠른 개선 바랍니다.
<경기 시흥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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