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설․대보름 전후 특별예방 및 단속활동 전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현철)는 설과 대보름을 맞이해 세시풍속을 빙자한 금품제공 등 선거법 위반행위 발생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내달 22일까지를 특별예방 및 단속기간으로 정해 집중적인 감시활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단속기간 동안 선관 ...
부모가 이혼한 후에도 조부모가 손자, 손녀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발의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홍정욱(서울 노원 병) 의원은 14일 현재 이혼한 부부 일방만 신청할 수 있는 자녀에 대한 면접교섭권을 조부모에게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홍정욱 의 ...
한나라당 소속 원희룡(사진) 의원이 13일 국회정풍운동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주민소환제 등 제재 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원희룡 의원은 이날 sbs ‘김민전의 시사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국회의원들이 앞에서는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러면서 돌아서서는 자기들끼리 즐기고, 그 특권을 누리는데 몰려있는 ...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의 인터넷상 주장들이 어느 정도 사실임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나오면서, 구속이 점차 정당성을 잃어가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앙대학교 진중권 겸임교수는 13일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한마디로 신춘문예 당선감이다”라며 “미네르바의 글하고 외환시장 변 ...
청와대는 빠르면 이번 주 중 개각이 이뤄질 것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거론된 바가 없고,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고 정면 부인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근데 분명히 말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보도되고 있는 개각과 관련한 시기나 내용에 대한 보도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같 ...
李대통령 지지율, 20%대로 떨어져
한나라당 지지율이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10%대까지 추락, 법안전쟁을 거치면서 여당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된 것으로 나타났다. 내일신문과 한길리서치가 12일 실시한 1월 정례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지지도는 19.4%를 기록, 지난해 12월 25.3%에 비해 급격히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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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국회 농성과정에서 발생한 충돌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한 민주노동당 강기갑(사진) 대표가 라디오를 통해 심정을 나타냈다.
강기갑 대표는 13일 오전 BBS라디오 ‘김재원의 아침저널’ 전화인터뷰를 통해 “싸움질만은 하지 말라는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해 대단히 죄송스럽다”며 “국회의원으로서 공당의 대표로서 이런 자 ...
한나라당이 금산분리 완화법, 미디어 관련법 등의 쟁점법안과 관련, 다시금 조속한 처리의 목소리를 내고 있어 여야간 제2차 입법전쟁이 곧 초읽기에 들어갈 전망이다.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13일 BBS라디오 ‘김재원의 아침저널’ 전화인터뷰를 통해 “기업들이 하루하루 생존을 위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기업들 사정을 감안하면 빨 ...
“현 정부의 남북간 합의사항 이행이 전제되고 보수층의 시각도 바뀌는 등 발상의 대 전환이 필요하다.”
남북경협시민연대 김규철 대표는 13일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금강산 관광사업이나 개성공단 사업은 남북관계가 악화될 경우 대남압박용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지난 10년 동안 ...
주민들과의 충실한 가교역할 당부
추재엽 양천구청장은 1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통장 위촉식'에 참석해 앞으로 행정의 최일선 현장에서 주민들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재향군인회 회원들 노고 위로
김효겸 관악구청장은 13일 관악구민회관에서 열린 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 참석, 재향군인회 회원들에게 감 ...
이범래 의원“폭력행위땐 일반 형법보다 가중 처벌·재판 빠르게 처리”
김종률 의원“2월 다른 입법전쟁 앞두고 野 입막음하려는 정치적의도”
한나라당이 폭력국회를 종식시키겠다는 취지로 준비하고 있는 국회폭력특별법과 관련, 야당이 극렬한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있어 여야간 대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이범래 의원 ...
한나라 “300만명 모두에 일시적 부여가 합헌적 조치”
민주당 “일시적 부여 반대… 단계적 접근 검토 필요”
지난 9일 임시국회가 시작된 가운데 재외국민에게 선거권을 부여하는 공직선거법 개정 문제에 대해 여야가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한나라당 권경석 의원과 민주당 강기정 의원은 13일 오전 KBS라디오 ...
쌍용자동차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우리 경제에 미칠 파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산업연구원 소속 이항구 기계산업팀장은 13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민경욱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모든 업체가 유동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어 단기간내에 쌍용자동차를 인수할 업체가 나오기 힘든 실정이다”면서 “매 ...
제18대 국회가 지난 5월말 개원이후 현재까지 역대 국회 중 가장 활발한 입법활동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국회는 13일 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파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66건의 법률안
을 처리, 여야가 정치적 견해차를 보이는 일부 쟁점법안을 제외한 민생법안은 모두 처리했다.
대별 ...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과 자원 위기 등에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후변화대책기본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발의된 기후변화대책기본법은 ▲국가 탄소 배출 감축 목표 설정 ▲배출권 거래제 운영 근거마련 ▲탄소세 근거 마련 등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내용 ▲온실가스 ...
“현 정부의 남북간 합의사항 이행이 전제되고 보수층의 시각도 바뀌는 등 발상의 대 전환이 필요하다.”
남북경협시민연대 김규철 대표는 13일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금강산 관광사업이나 개성공단 사업은 남북관계가 악화될 경우 대남압박용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지난 1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