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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로비 의혹’ 김승원, 자진 사퇴에도 또 다른 논란 증폭
이영란 기자
2026.09.21
김승원 사퇴 후 與, 한동훈 겨냥 “범죄 실체 밝혀야”
전용혁 기자
2026.09.20
조국 “멸칭ㆍ갈라치기 정치 즉각 중단해야”
여영준 기자
2026.09.20
이종배 의원, 국가 정책·예산 ‘아동 권익 최우선 고려토록’ 하는 '아동기본법안' 대표발의
여영준 기자
2026.09.20
李 정부 첫 개각 후보자, 용혜인 이어 김승원 낙마...인사검증 도마 위
이영란 기자
2026.09.20
행안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에 “적임자” 해명에도 반발
이영란 기자
2026.09.17
천하람 “뻔뻔한 강신철은 부적격”
여영준 기자
2026.09.17
국힘 “金후보자에 대한 국민 여론 분노로 번져”
전용혁 기자
2026.09.17
김민석-윤건영, 李 지지율 ‘30%대로 폭락’ 평가 엇갈려
이영란 기자
2026.09.17
참여연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부적격”
여영준 기자
2026.09.16
野주진우 “김승원 보좌진, 내 메모 몰래 촬영”
전용혁 기자
2026.09.16
박정훈 “민주당, 김승원 청문회서 제 식구 감싸기”
전용혁 기자
2026.09.16
민주-혁신, 연대-통합 놓고 신경전
이영란 기자
2026.09.16
野, 김승원 다음은 강신철·홍지선 벼른다
여영준 기자
2026.09.16
여야, 김승원 후보자 임명 놓고 격돌
이영란 기자
2026.09.16
김민석-조국, 신경전 거세... 통합 주도권 다툼?
이영란 기자
2026.09.15
이해식 “짧은 시간내 중수청장 재제청 물리적으로 불가능”
전용혁 기자
2026.09.15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항소심서 무죄 증거 나와
이영란 기자
2026.09.15
국힘, 용혜인 사퇴 이후 김승원에 총공세
이영란 기자
2026.09.14
추미애, 이재명 비판 수위 점점 높아져
이영란 기자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