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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박근혜와 세종시 논의 MB메시지 전달한 자리 아냐"
문수호 2009.11.11
청와대는 주호영 특임장관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만나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논의를 가진 것과 관련, "특별히 대통령의 메시를 전달한 자리는 아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오후 춘추관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주 장관을 통해 박 전 대표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는가"라는
"세종시 유야무야 시간끌기로 갈 것"
문수호 2009.11.11
이명박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중 세종시 문제에 대한 대국민 입장표명을 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나라당내 계파 싸움과 여야간의 첨예한 대립이 갈수록 골이 깊어지고 있다.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평화방송라디오에 출연, 세종시 문제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를 수정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느낄 것”이라면서도 ...
鄭총리 세종시 발언에 '엘로카드'
문수호 2009.11.11
한나라당 송광호 최고위원이 “총리가 세종시 문제를 계속 거론한 것이 재보선의 참패의 결과를 가져왔다”며 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을 향해 쓴소리를 던졌다. 친박계인 송광호 최고위원은 11일 오전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지난 보궐선거 때 총리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세종시가 재보궐선거에 전혀 영향을 ...
세종시 딜레마
문수호 2009.11.11
한나라당, 정부 및 청와대가 세종시 수정안을 만들기 위해 당정청 공조체제를 구축한 가운데, 한나라당 소곳 의원들뿐만 아니라 일부 수도권 지역 민주당 의원들까지 수정안에 찬성하는 것으로 관측됐다. 이에 따라 세종시 문제가 한나라당과 민주당간의 격돌에 앞서 수도권 출신 의원들과 충청권 출신 의원들 간에 격론이 벌어질 가능성 ...
安시장, 세계에 '인천' 알리기 한몫
문찬식 기자 2009.11.11
안상수 인천시장이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제5회 대한민국 경영인大賞 선정식'에서 ‘창조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인천시에 따르면 대한경영학회 등이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국가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온 기업 및 단체의 CEO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시상식이다.안 시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을 ...
"정부, 외국계 은행 감독 강화 필요"
문수호 2009.11.11
우리나라 외환시장의 취약함을 개선하기 위해 외환건전성 감독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권택기 의원은 11일 국회 본회의 중 실시된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을 통해 “단편적인 처방책보다 종합적인 차원의 새로운 틀을 마련하고 대응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 의원은 “미시적으로는 외화유동성 관리지표와 ...
산불예방 24시간 비상근무
문찬식 기자 2009.11.11
연수구(구청장 남무교)가 내달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11일 구에 따르면 가을철 산불발생의 주원인이 대부분 입산자의 실화가 전체산불의 63%에 해당하며 올해 전국적으로 여름철 강수량이 적었던 점과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으로 인 ...
1군구 1특화거리 조성 완료
문찬식 기자 2009.11.11
중구 해안동 및 항동 제물량길 일원 (인천우체국~한중문화관)에 도로연장 640m, 도로폭 30m, 보도포 2.5m 거리에 지역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가로경관이 조성됐다. 중구(구청장 박승숙)는 개항기 근대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특화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1군구 1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며 1 ...
기초질서 위반자 단속 강화 필요
문찬식 기자 2009.11.11
경기 회복이 느려지는 상황이 계속되고 실업자가 증가 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초질서위반에 대한 시민의식의 약화에 따른 경각심 고취 및 예방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태에 놓여 있다. 길을 걸어 다니거나 자동차를 운전하고 이동하는 경우에 누구든지 한번씩은 길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침을 뱉고 쓰레기를 투기하는 등의 경범죄처벌대 ...
수능 인천서 3만9102명 응시
문찬식 기자 2009.11.11
작년보다 4770명 늘어인천지역에서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총 3만9102명이 응시한것으로 집계됐다.11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12일 전국 동시 실시되는 내년도 대학 수능시험에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3만1258명, 졸업생 7042명, 검정고시 및 기타 802명 등 총 3만9102명이 응시해 지난해(3만4332명 ...
겨울철 거리 노숙인 보호한다
문찬식 기자 2009.11.11
인천시가 동절기 한파와 신종플루 등으로 위험에 노출된 거리 노숙인들에 대한 특별 보호대책을 수립,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11일 시에 따르면 동절기 노숙인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자칫 발생할지도 모르는 인명사고 등의 발생에 사전에 대처하게 될 이번 동절기 노숙인 보호대책은 단기적으로는 긴급 의료지원과 물품지원에 ...
올해 해외관광객 3만6000명 유치
문찬식 기자 2009.11.11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올 한해 동안 110여건의 상품을 개발해 3만600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시와 공사는 올1~10월까지 총 113건의 상품을 개발해 외국인 관광객 3만6905명을 끌여들였다. 가장 많은 상품을 개발한 국가는 중국이며 가장 많이 인천을 찾은 국가는 일본이다.시와 공사는 중국을 ...
AG 엠블럼·마스코트 공모展
문찬식 기자 2009.11.11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엠블럼 및 마스코트 디자인공모에서 김남호(충남)씨의 엠블럼과 김수용(강원)씨의 마스코트가 각각 금상으로 선정됐다.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는 은상 각 2명, 동상 각 3명, 입선 각 20명도 선정해 조직위원회 홈페이지(http://cons.incheon2014ag.org)에 게시했다며 1 ...
학생들에 신종플루 예방접종
문찬식 기자 2009.11.11
동구 보건소가 신종플루 확산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감염예방을 위해 지역내 초·중·고교 재학생 1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신종플루 백신접종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구는 신종인플루엔자 학교 예방접종 안내문을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사전에 안내했으며 자발적으로 동의한 학생들에 한해 학교 측과 일정을 협의한 후 백신 ...
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운영
차재호 2009.11.11
서울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신종플루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이달 4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11일 구에 따르면 대책본부는 신종플루 위기단계가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구성된 것으로 구청 10층에 마련됐다.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대 ...
최규성의원, 정부에 채찍질
문수호 2009.11.11
민주당 최규성 의원은 11일 최근 쌀값 폭락에 대해 “대북 쌀 지원은 국내 쌀 시장으로부터 완전히 격리되는 물량이기 때문에 쌀값하락을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인도적 대북지원으로 국내 쌀을 이용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이날 열린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쌀값이 폭락하면 농민은 실질소득이 줄어들 ...
당정청, 오로지 세종시...세종시...
문수호 2009.11.11
당·정·청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세종시 문제와 관련해 11일 연내에 마무리짓기로 의견을 모으는 등 ‘세종시 공조’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이날 정운찬 국무총리와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 등 관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첫 고위당정회의를 열고 세종시 문제를 주요 ...
조길행 서울 광진구의회 의장 동정
차재호 2009.11.11
서울 광진구의회 조길행 의장은 11일 오전 7시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열린 ‘녹색화합 광진구민 고구려 건강걷기대회’에 참석, 행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구민들과 함께 걷기대회에 참가했다.
내년 양재천에 청정어 '쉬리' 돌아온다
안은영 2009.11.11
'3ㆍ4급수→2급수'로 안정적인 수질유지 가능 이르면 내년 6월 강남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양재천이 3급수에서 2급수의 수질로 개선돼 어린이들을 위한 명품 자연생태학습장으로 탈바꿈 될 것으로 보인다.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현재 3급수인 양재천의 수질을 2급수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해 이달 중으로 기존 노후된 수질정 ...
서울 초·중·고 보건환경 개선 아쉽다
문수호 2009.11.11
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의 보건교사가 학생 수에 상관없이 1학교 1보건교사 원칙이 적용되고 있어 보조인력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남재경 의원은 신종플루 대유행과 함께 과도한 업무량에 지쳐가고 있는 보건교사들의 업무환경이 매우 열악한 점을 지적하고, 보건실 환경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11일 남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