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대책본부는 신종플루 위기단계가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구성된 것으로 구청 10층에 마련됐다.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대책추진반, 대외협력반, 시민홍보반, 행정지원반 등 5개 실무추진반으로 구성돼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현장 상황을 총괄하고 예방접종 업무와 거점병원 및 약국관리, 취약계층 보호 등을 맡는다.
이를 위해 대책본부에는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주간에 16명, 야간에 2명이 상시 근무하게 되며, 운영기간 동안 지역내 신종플루 환자발생 및 사망자 현황, 항바이러스제 배분현황, 학교 등에서의 집단발생 현황, 학교 휴교현황 등의 통계도 집계하게 된다.
문의 (02-920-4451)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