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도화캠퍼스 재산권 이전등 포함[시민일보] 인천시가 추진 중인 도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상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인천시는 최근 제1회 조례규칙심의회를 열어 '2010년 공유재산관리계획 제1차 변경계획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변경계획안은 인천대학교가 그동안 미뤄왔던 도화캠퍼스 부지에 대한 인천도 ...
[시민일보] 지난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한 내국인은 감소한 반면 외국인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공항의 총 출·입국자 수는 2530만7191명으로 2008년도 2762만9298명에 비해 8.4% 감소했다.(승무원 포함)이 가운데 내국인은 1502만9732명으로 2008 ...
경제청 "송사 마무리되는 3월부터 사업본격추진"[시민일보]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이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경주장 조성사업이 부지 확보에 예기치 않은 변수가 생기면서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 예정 부지인 오성산 절토지의 소유주(공항공사)와 일부 전 소유주들간 반환소송에 휘말려면서 1심에서 패소한 공항공사가 2심에도 패 ...
[시민일보]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인천시 부평구 소재)가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하는 '2010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 GM의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의 컨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본부인 GM대우가 디자 ...
[시민일보] 중구(박승숙 구청장)는 최근 회의실에서 동장 및 통장자율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운동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2010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은 1억1727만3000원으로 지난해 보다 117만9000원 증가했으며 오는 20일부터 2월28일까지 40일간 집중모금기간을 운 ...
[시민일보] 인천해양경찰서가 폭설과 한파로 한강과 임진강이 연결되는 염화수로 등을 통해 해안에 얼어붙었던 커다란 유빙 덩어리가 인천항으로 들어옴에 따라 선박 운항에 주위를 당부했다.10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계속된 한파로 한강과 임진강 주변 염도가 낮은 해안에 두껍게 결빙돼 있던 얼음이 기온 상승으로 해빙돼 작게는 0.5m ...
[시민일보] 폭설로 인해 산하 직원들의 총동원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민, 관, 군 합동으로 이면도로 제설작업을 벌이는 등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였다.10일 시에 따르면 강설시작 후 제설작업이 시작됐으나 폭설로 인해 가용장비를 총동원에도 불구하고 장비부족 및 염화칼슘의 제설작업의 한계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다. ...
[시민일보] 인천시가 오는 5~10월 첫·셋째 주 토요일에 중구 월미도 한국전통공원에서 상설 벼룩시장인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10일 밝혔다.플리마켓 운영에는 여성단체와 사회교육기관, 문화·예술단체 등에 회원 등이 참여한다. 시는 외국인 단체를 중심으로 의류와 장난감, 골동품 등 중고물품을 교환하는 벼룩시장도 함께 운영할 ...
[시민일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주말인 9일과 10일을 ‘눈 치우는 날’로 정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 구민 운동을 벌였다.이날 작업은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직원, 군인은 물론 강동경찰서, 강동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직능단체, 통·반장, 자원봉사자와 학생, 일반 주민들까지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
온라인 게임에서 사용되는 게임머니의 현금거래 행위에 대해 대법원의 첫 무죄 확정판결이 나왔다.
대법원1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리니지'의 게임머니 등을 현금으로 거래한 혐의(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김모씨와 이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2007년 게임 아이템 중 ...
투자금 명목으로 346억원을 받아 가로챈 현직 경찰관 부인이 잠적 14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이던 A씨(42·여)를 지난 9일 남양주 모처에서 긴급 체포해 광주경찰서로 신병을 넘겼다고 10일 밝혔다.A씨가 잠적한 지 1년2개월 만이고 경찰이 전담수사반을 구성한 지 20여일 ...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장례식이 9일 범국민장으로 엄수됐다. 유족들은 눈물과 슬픔 속에 용산참사 발생 355일 만에 고인들을 떠나보냈다.
이날 오후 서울역광장에서는 '용산참사 철거민 민중열사 범국민장 장례위원회'(장례위) 주최로 고인들의 영결식이 열렸다.
영결식은 빈소가 마련됐던 서울 용산구 순천향병원 장례식장 ...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9일 공업용 본드를 흡입한 A(32)씨에 대해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환각물질 흡입)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6시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B모텔에서 환각물질인 톨루엔이 함유된 공업용 본드 2개를 비닐봉지를 이용해 2시간 동안 흡입한 혐의다. A씨는 본드 흡입 뒤 "문이 잠 ...
8일 오후 6시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모 빌라에서 A(46·여)씨가 숨져있는 것을 동거남 B(5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 보니 A씨가 방 안에서 숨져 있었으며 옆에는 소주 빈병 20개가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파출부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 왔으며 평소 위장 ...
고3 학생이라 하더라도 학교측이 사고 방지 조치를 취하지 않아 차량출입통제용 줄에 걸려 넘어져 다쳤다면 교육청에 60%의 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수원지법 민사11단독 김영수 판사는 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차량출입통제용 줄에 걸려 넘어져 신장 손상을 입었다며 최모씨(21·사고 당시 고3)가 경기도교육감을 상대로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의 수요집회에 일본 시민단체들도 함께 참여한다.정대협은 13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에서 열리는 900차 수요집회에 맞춰 일본의 시민단체들도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교토 등지에서 집회를 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정대협은 "13일 900차를 맞이하는 수요집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
지난 9일 오후 10시56분께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외대앞 역에서 고등학생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청량리행 무궁화호 열차에 뛰어 들어 숨졌다.
이 사고로 청량리 방향으로 향하던 열차들의 운행이 48분 간 중단됐으며 사고 열차 수습 과정에서 지하철 1호선의 운행도 지연됐다.
경찰은 기관사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 ...
자기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수백억원대 회사를 인수한 현대판 봉이 김선달이 검찰에 적발됐다. 법정관리 중이던 회사의 매각 정보를 빼내 인수자가 된 뒤 이 회사 대표 등과 공모해 주가를 조작, 무일푼으로 인수합병(M&A)에 성공한 것.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전현준)는 10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설립한 기업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