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종로구(구청장 김충용) 명륜3가동 자치회관이 내달 1일부터 지역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재능, 발표력을 키워줄 수 있는 연극놀이교육을 마련한다.
구는 이날 명륜3가동 주민센터 지하 1층 연극연습실에서 ‘어린이 연극놀이학교’를 개강, 연중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 연극놀이학교는 배우들이 지도하는 탄탄 ...
영등포구, 오늘부터 참가 모집[시민일보]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구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해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마련, 내달부터 본격 진행한다.구는 29일부터 인라인스케이트(20명), 자전거(20명), 여성축구(10명), 주부골프(25명), 타이치 운동(50명) 등 생활체육교실 ...
내달부터 분만법등 출산 과정 교육[시민일보]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보건소가 내달 8일부터 한 달간 예비엄마들에게 호흡법, 분만법, 모유수유방법, 산후조리, 신생아 돌보기 등 출산 전 과정에 대한 교육을 제공한다.구는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4월 출산준비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출산준비교실은 산모들의 ...
[시민일보] 은평구(구청장 노재동)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자 난임(불임)부부에게 체외수정(시험관 아기) 및 인공수정 시술비를 각각 최대 3회까지 지원하고 있다.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시술비 지원은 특히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 지원 외에도 지원대상 기준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체외수정(시험관 아기) 시술비 지원의 ...
[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부모의 흡연이 자녀에게 조기흡연을 유도하는 결정적인 환경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적극 알리기 위해 31일 어린이 간접흡연예방교육 뮤지컬 공연을 연다.
구는 이날 서초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오전 10시, 11시 두 차례에 걸쳐 ‘금연천사 변신 프로젝트~ 아빠 구출작전’ 뮤지컬 공연을 개최한 ...
행정환경의 변화에도 언제나 성실하게 일하며 개인과 지역학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이 있어 타에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부천시 원미구 총무과에 근무하고 있는 이장섭 문화공보팀장으로 이 팀장은 지난 26일 부인중학교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에 앞서 이 팀장은 중원중학교(100만원)를 비롯해 소명여자 ...
[시민일보]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30일 지역내 저소득층 아동 50명을 목동야구장으로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해주는 문화체험활동 행사를 마련했다.
구는 어린이재단서울지역본부와 히어로즈 구단의 후원을 통해 려운 경제사정 등으로 문화체험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문화체험활동 기회를 ...
[시민일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에 ‘천안함 침몰’이라는 대형 악재가 터졌다.특히 실종자 늑장 구조 활동에도 불구 이명박 대통령이 “초기 대응으로 더 큰 피해를 막았다”는 황당한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실제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서해상 해군 초계함 침몰과 관련, "초기대응이 잘 이뤄져 더 큰 피 ...
해군2함대 사령부는 28일 "천안함 함미로 추정되는 딱딱한 물체를 오전 10시께 백령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남서쪽 방향으로 1.8㎞ 지점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2함대 사령부 관계자는 이날 오전 10시20분께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사령부 내 동원예비군 안보교육장 휴게실을 찾아 이같이 말하고 "함미로 추정되는 물체는 ...
침몰된 천안함의 생존자 58명 가운데 31명이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5명은 실종자 수색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1시50분께 정종욱 상사와 신은총 하사가 군 헬기로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된데 이어 같은 날 오후 부상이 심한 장병 29명이 추가로 이 ...
백령도 서해상에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 실종자 가족 88명이 28일 오전 8시께 사고해역에 도착한 가운데 인천시와 옹진군이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각종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시와 옹진군은 이날 "실종자 가족들이 해군 2함대 성남함(1200톤급)이 사고해역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이들 ...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을 순찰 중이던 해군 초계함 한 척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침몰했다.
27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5분께 백령도 서남방 해상에서 순찰 임무를 수행하던 포항급 초계함 천안함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함정 밑바닥에 구멍이 뚫리면서 침수돼 침몰했다.
합참 이기식 정보작전처장 ...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에서 구조된 승조원 58명의 생명은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나머지 46명은 생사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27일 "우리 군은 사건 발생 이후 백령도 서남방 1.4㎞ 부근 해역에 대한 탐색구조작업을 실시해오고 있다"며 "이날 오전 8시 현재 승선 인원 104명 중 58명 ...
정부는 천안함의 침몰 원인을 ▲기관실 등 내부에서의 폭발사고 ▲ 북한이 설치한 기뢰에 충돌 등 2가지로 압축해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고해역의 수심이 40~50미터로 잠수함 활동이 어려운 곳이어서 북한 잠수함과의 교전으로 인한 어뢰 피격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는 교전에 의한 침몰 가능성은 ...
"시간이 흐를수록 피가 말라가는 것 같습니다"
해군 '천안함' 침몰로 실종자 46명의 생사가 사건 발생 사흘째인 28일 오전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이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무사귀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이날 경기도 평택 제3함대 사령부에는 전남 순천이 고향인 실종자 이상민 병장(22 ...
평택 해군2함대는 27일 오후 6시께 천안함 실종자 가족 200여명과 취재진에게 사고발생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최 함장에 따르면 실종 승조원은 대부분 배 뒷부분에서 야식을 먹은 후 취침준비를 하던 중이었기 때문에 선미 침실에서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실종자가 더 많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사고로 승조원 104명 중 5 ...
한명숙 재판이 막바지 4주차 라운딩이 29일부터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부장판사 김형두) 심리로 진행될 이번주 재판은 29일 증인 신문, 31일 피고인신문, 내달 2일 결심공판으로 마무리된다. 선고공판은 예정대로 내달 9일 열린다.
당초 4주차 재판은 29일 피고인신문에 이어 31일 결심공판 순으로 치러 ...
[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최근 조달청 주관 ‘2009년 조달서비스 이용 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조달청장 표창을 받았다.28일 구에 따르면 구는 조달청과 업무협약약정(MOU) 체결을 통해 2008년도에 공사ㆍ용역ㆍ물품을 조달 발주해 99건에 17억원, 2009년도에는 36건에 16억원의 원가절감을 해 ...
[시민일보] 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학교, 병원 등 개방성과 공공성이 높은 지역내 건물 옥상을 하늘 정원으로 단장하는 민간건축물 옥상공원화 사업을 펼친다.
이에 구는 지난 12월31일까지 준공 완료된 건물 중 공원화 가능면적이 99㎡이상이며, 구조적으로 안전한 건물을 대상으로 내달 7일까지 대상지 공모 신청을 받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