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황씨 등은 지난 13일 오전 3시52분께 광산구 한 금은방 외벽 구실을 하는 강화유리를 부수고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 했다.
다만, 망치와 돌로 수차례 충격을 가했음에도 유리가 깨지지 않고 경보음만 울리자 현장에서 도주했으나, 전담 체포팀에 의해 열흘 만에 체포됐다.
황씨 등은 지난해 이 금은방에서 발생한 귀금속 절도 사건 관련 뉴스를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모방범죄를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20~30대인 이들은 절도 등 범죄혐의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현재 경찰은 이들의 여죄를 추궁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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