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기북부 강원연합회, 고향사랑 실천과 회원간 친목도모 영월군 고향탐방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15 10: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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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 싱크대 및 가스렌지 등 교체 – 따뜻한 고향의 정 느껴 [고양=이기홍 기자]강원인으로 고양․ 파주일원에서 활동하는 중소기업인 및 교수․공무원․세무사․금융업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원연합회(회장 이성규) 회원 20명이 지난 13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회원간 친목도모 및 고향사랑 실천을 위해 영월군을 방문했다.

13일, 버스1대로 출발한 강원연합회 회원 20명은 먼저, 영월군 주천면 판운4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노후화된 싱크대와 가스렌지 셋트를 새롭게 교체하고, 회원사인 디엠플러스 여미정 대표는 미국 FDI 인증을 받은 친환경세제 100점도 함께 전달했다.

이후, 단합대회 장소로 이동하여 개울가에서 천렵활동과 족구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회원간의 친목을 다지고 화합하는 자리로 1일차 일정을 마무리하고, 2일차에는 청풍호 유람선 관광과 지역특산품을 한가득 구입하여 어려운 영월군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시간으로 1박2일간의 일정을 마감했다.

강원연합회 이성규 회장은 "30여명의 회원이 하나가 되어 탄탄한 우의를 다지고 있으며, 특히 상하반기 고향방문을 통해 낙후된 강원도의 농어촌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한 고향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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