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중산동, 부안군 상서면과 공동발전 도모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27 12: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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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상서면 주민자치위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고양시 중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 청정 힐링 고을인 부안군 상서면을 방문해 상서면 주민자치위원회와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상서면 안일동 주민자치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상서면과 중산동을 소개하는 동영상 상영과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전달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동구청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위원회는 다양한 지역자원 및 프로그램 공유를 통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방안을 도모하고 경제, 문화, 관광 등 분야별로 지속적인 인적·물적 교류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왕기 중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마을 상호 간 경제적 이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상서면의 농·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 개설과 더불어 주민자치, 문화관광, 지역경제 등 다방면에서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상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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