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署 녹색교통안전봉사단. 합동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27 11: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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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부경찰서는 26일 대화동 대화노인복지회관을 녹색교통안전봉사단과 합동으로 방문해 어르신 대상 교통사고 예방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일산서부경찰서 유태천 교통관리계장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70여 명에게 최근 발생한 노인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위험성을 알리고 무단횡단 등 교통사고 유발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진제공=일산섭경찰서
교육에 함께 한 일산서부서 녹색교통봉사단 단원 3명은 합동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어르신들에게 방어보행 3원칙이 설명 되어 있는 포순이 부채와 대일밴드를 배부했다.

대화노인복지회관에 오신 할아버지(81)는 “실제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사례를 통해 무단횡단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조심해서 길을 건너야겠다.”고 말했다.

일산서부경찰서에서는 녹색교통안전봉사단과 합동으로 어르신 및 아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콜라보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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