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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07년 두산 베어스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5년 두산과 4년 총액 48억원으로 재계약했다.
훈계 논란에 휩싸인 이대호는 롯데와 4년 150억에 계약했다.
한편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대 롯데의 경기에서는 포옹을 해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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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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