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고용복지센터, 26일부터 전지역 관할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19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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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복지·금융 등 '원스톱서비스'

[남양주=손우정 기자] 오는 26일부터 경기 남양주시 6개 읍·면·동이 '구리고용복지+센터' 관할에서 '남양주고용복지+센터'로 관할 변경된다.

변경지역은 남양주시 와부읍, 조안면, 도농동, 지금동, 별내동, 별내면 등 6개 지역이다.

이로써 남양주시 전지역을 남양주고용복지+센터에서 관할하게 된다.

관할변경에 따라 남양주시 6개 읍·면·동 주민들은 실업급여, 직업훈련 서비스외에 복지상담, 일자리지원, 서민금융상담, 여성취업지원, 자활지원서비스 등의 고용복지+센터 전체 서비스를 원스톱(one-stop) 제공받게 된다.

지난해 9월 시가 관할구역 조정을 건의한 후 시와 고용노동부가 수차례 협의를 거쳐 관할구역 조정에 최종 합의하면서다.

이제창 시 고용복지센터장은 “주민편의 우선 정책이 기관간 자율적 협의와 소통으로 해결한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기업 편의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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