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모범음식점 89곳에 지정증 수여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23 1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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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경기 여주시는 최근 보건소 보건행정과 주관으로 '2017년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 및 1차 서비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시장, 윤희정 여주시외식업지부장을 비롯한 모범음식점 영업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모범음식점 지정증을 수여하고 1차 서비스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원 시장은 위생수준과 서비스 등이 우수해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2017년 모범음식점 89곳의 영업주를 격려하고, 대내외적으로 모범음식점이 여주시 외식업소의 발전과 변화의 주역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주대학교 호텔관광과 박옥진 교수가 '나는 외식업 경영자인가'를 주제로 서비스 교육을 진행해 업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여주시보건소 위생팀에서는 앞으로도 현장 벤치마킹 교육과 더불어 관광지와 전철역사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확대 추진한다며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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