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농수산물공사, 트로트 가수 5명 구리도매시장 홍보대사 위촉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23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농수산물공사는 최근 공사 상황실에서 신세대 트로트 가수 최진아·강소리·서인아·선경, 방송인 이서현씨 등 연예인 5명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및 구리도매시장 공식쇼핑몰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는 공사 사장을 비롯해 도매법인 대표, 중도매법인 조합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공사 측에 따르면 홍보대사로 임명된 5명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임기는 1년이다.

이들은 구리도매시장과 구리도매시장 공식쇼핑몰 홍보 활동은 물론 연예인을 통한 SNS 노출 효과, 다양한 행사 참여와 농수산물 사랑축제 출연 등을 통한 도매시장 이미지를 개선하고 소비자에게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용호 사장은 "이번 홍보대사 임명은 도매시장이 농수산물 유통 현장으로의 가치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따뜻한 문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도매시장이 급변하는 농수산물 유통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흥과 멋이 있는 신명나는 시장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우정 손우정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