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하천 위기상황관리시스템은 CCTV와 긴급 대피 경보방송시설, 문자전광판, 하천수위관측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청사 7층에 있는 재난대책상황실과 24시간 연계,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비 3억원을 확보해 실시되는 것으로, 중랑천에 제1, 제5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자동음성경보장치, 실시간 현장 확인이 가능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구는 하천 산책로에 경보음을 집중 전파하는 소형경보방송시설과 함께 시각적 경각심을 주는 문자 전광판과 경광등을 이달 중순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인 동대문구가 보다 더 안전하고 주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하천 위기상황관리 시스템을 강화했다”면서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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