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효행학생 글짓기·그림그리기대회 30일 시상식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29 15: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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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옹진군이 30일 ‘제18회 심청 효행학생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연다.

29일 군에 따르면 효녀 심청전의 주요 무대인 옹진군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에게 효사상의 중요성과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군의 섬지역 16개 초·중·고교 학생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96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군은 분야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부문별로 각각 최우수 1명·우수 1명·장려 2명을 선정, 초등부 8명·중고등부 14명 등 모두 22명에게 상패를 수여한다.

대회 수상작 중 그림그리기 입상작은 오는 7월4~6일 옹진군청 1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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