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주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23 12: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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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식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해소 및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연결해주는 등 체계적인 지역복지활성화를 위해 만든 조직이다.

김훈태 주교동장을 공공위원장으로 통장, 주민자치위원, 사회복지사 등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대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영택 위원장은 “지역실정에 밝은 민간위원과 협력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적극 활성화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고양시 복지정책과 네트워크 팀장이 참석해 동 복지허브화 추진, 동 보장협의체 기능 및 역할 등을 설명하며 질문과 답변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훈태 주교동장은 회의를 마무리 하며 “주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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