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시니어기술창업센터 시니어 기술창업스쿨 주관기관 선정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22 15: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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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의정부시청
[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 시니어기술창업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신한대학교산학협력단은 중소기업청이 공모한 2016년 시니어 기술창업스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1억8백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시니어 기술창업스쿨은 만 40세 이상의 시니어(예비)창업자의 경력․네트워크․전문성을 활용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실전 창업 교육을 실시하여, 시니어 창업희망자에게 준비된 창업이 가능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전국적으로 17개의 전문교육기관만이 선정되었으며, 경기북부에서는 의정부시 시니어기술창업센터가 유일하게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교육은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하여 90여 명을 선발해 역사문화 전문교육업 등 3개 과정의 창업교육뿐만 아니라 창업자에게 센터의 교육장, 커뮤니티룸 등 창업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다양한 마케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시니어기술창업센터 관계자는 “창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많은 시민들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며, “베이비부머 세대를 포함한 중장년층에게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여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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