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번 견학은 1박2일 일정으로 사회적경제 조직의 우수사례로 손꼽히는 전북 완주군을 방문한 것으로, 지역내 영농조합법인 '뚱딴지마을 주식회사' 관계자를 비롯한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종조합 등 17개 조직의 37명이 참여했다.
이번 견학에서는 '2015년 전북형 농촌관광거점마을'로 선정된 완주군의 '경천애인영농조합법인의 농어촌 인성학교'를 방문했다.
이어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로컬푸드, 도농순환, 공감문화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지역단위 정책 및 사업의 개발과 육성을 지원하는 중간조직인 '완주군 공동체지원센터' 등을 견학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양평군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군의 사회적 경제 육성과 활성화를 통해 지역일자리 창출, 내수경기 진작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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