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참여대상 소농인까지 확대 운영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19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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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가 로컬푸드 활성화 대상을 지역 소농인까지로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먼저 시민시장 5일장 개장시마다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 점포를 시범운영하고 추후 성과에 따라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지난 4월부터 매월 네번째 토요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에 지역 소농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대상을 확대하고, 이에 따라 농산물 유통지도 및 안전성 검사를 병행해서 지속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소농인이 함께 참여하는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농인의 농산물 판로 확보와 도시와 농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안전한 먹을거리가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명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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