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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EBS1 방송화면 캡쳐 | ||
한려대와 서남대 의대는 7일 교육부에 의해 의대를 폐과하는 내용의 자구 계획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서남대 입학정원은 900명, 의대 정원은 40명(의대 재학생 약 240명)이로 의대가 폐과되면 재학생들은 인근 의대로 특별 편입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대부분 네티즌들은 "서남대의대 재학생은 개이득이네 전국최하위 수준 의대 들어가서 주변에 전남대등 중상위권 의대 들어가면 개이득이지뭐-wowz****" "그럼 더 좋은 의대로 가는거네 애들은 참좋겠다. 주변 의대면 전북의대나 원광의대인데. 대박이네-nasa****" "아니 서남대랑 다른 의대 격차가 있는데 그냥 넣어주면 다른 의대생은 억울한거 아님?-hojo****" "서남의대생들은 계탔네. 관동대 인천가톨릭 편입같은 효과 보겠군. 하지만 이제 선후배 혈통은 끊어졌으니 그 이후가 힘들겠지만. 그리고 저런경우에는 편입해도 원대학생들이 차별안한다. 일반 편입도 아니고 의전충도 아닌데-hjco****" 등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들의 반응은 개인의 평가일 뿐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수준에서 바라봐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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