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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미네소타 트윈스 공식 페이스북) | ||
6일(이하 한국시간) 박병호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레이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3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19경기 만에 화려하게 비상한 것.
한편 이 소식을 접한 야구팬들은 "스스로를 잘 알고 있네...팀에 도움도 못 되는 홈런은 치나마나...도움이 확실히 필요할 때 한 방을 쳐 줘야 인정 받을 수 있지...박병호 더 분발하고 힘내라(파***)" "가장쓴시간이 가장힘이되는시간이 오기를 응원합니다(왕**)" "이제 잘 될꺼다.독한아홉수에서 탈출한거 축하한다(원년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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