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공사 안전기원제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9 09: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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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오왕석 기자]경기 안성시는 최근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유광철 안성시의장, 감리단, 시공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공사 주관으로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안전기원제에서는 복합교육문화센터 대공연장 객석 최상부 중앙에 상량판을 부착한 철골빔을 설치하며 공사 중 안전과 준공 후 이용하는 시민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이후 현장점검을 실시한 황은성 시장은 “현장 관계자의 안전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을 당부 했다.

한편 복합교육문화센터는 총 사업부지 3만7292㎡에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1만4934㎡)으로 신축되며 대공연장 1000석과 소공연장 300석, 전시실 등이 들어선다.

같은 부지내 보훈회관은 9개 보훈단체를 위한 사무실, 건강증진실, 시청각실 등의 시설로 지상 4층(연면적 1448㎡) 규모로 건립되며, 장애인복지관은 주간보호센터와 각종 치료실 등의 지상 3층(연면적 1556㎡)의 계획으로 오는 2017년 8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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