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역 내에 소재한 259곳의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중개보조원 미신고를 비롯해 무등록 중개행위, 중개수수료 과다수수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대상은 ▲중개보조원 미신고 ▲무등록 중개행위 ▲등록증 및 자격증 대여행위 ▲중개수수료 초과 수수행위 등이다.
구는 점검을 통해 적발된 법률 위반자에 대해 경미한 사항의 경우는 현장에서 계도하고 고의성이 있는 경우나 중대한 사항은 과태료 부과, 업무정지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중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올바른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해 소비자의 피해를 근절하고 부동산 거래의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