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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청 | ||
치매선별검사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판정된 어르신은 명지병원 등 관내 6개 협약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진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함께 진행된 치매예방교육에서는 명지병원 치매진료센터장 한현정 교수가 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50명을 대상으로 ‘치매 바로 알고 예방하기’라는 주제로 치매예방 관리 등에 대해 알기 쉽게 강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조기증상들은 노화와 구별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나이가 들면 단순 기억력 저하와 치매를 혼동하여 조기발견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조기 검진은 치매 예방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및 예방교육을 희망하는 경로당, 복지관 등은 보건소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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