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이기는 부활의 능력과 정신, 이 시대에 필요해...”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29 16: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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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부활절 감사예배 열려
[용인=오왕석 기자]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부활절 감사예배가 29일 오전 7시 용인시청사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용인시청 시목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이날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ㆍ도의원,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관계자, 공무원과 시민 등 내빈들이 참석해 부활의 의미를 되새겼다.

예배는 황규식 목사(용인시청 시목 고문)의 사회로 이승준 목사(시목 부위원장) 기도, 용인시청 기독교 신우회 특별찬양, 윤호균 목사 설교, 임오길 목사(용인시청 시목 상임고문)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윤호균 목사(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ㆍ화광교회 담임목사)는 ‘나사렛 예수’라는 제목의 설교로 죽음을 이기는 부활의 정신을 강조하고 지역사회의 영성회복의 필요성을 설파했다. 이어 나라와 민족 복음화, 지역사회 성시화, 지역 일꾼들과 용인시민의 행복 등을 위해 특별기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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