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까’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유희성 창의전략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선다.
강의를 맡은 유의성 창의전략연구소장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2011년부터 농촌진흥기관 강·소농 육성 전문 강사, 도농교류 활성화 인적역량강화 교육 강사로 활동했다.
강진군은 이번 강좌를 통해 강진군민자치대학 수강생들이 스스로 행복을 느끼고 수강생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할 방침이며 식전행사로 강진군 공무원밴드가 출연해 그동안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강진군민자치대학은 2006년 녹색문화대학을 시작으로 지역발전의 최대 자원인 사람을 육성해 강진 미래발전을 이끌고자 운영해 오며 지난해까지 총 12개 과정 1,33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강진 희망 10대 프로젝트를 위한 음악대학, 마량놀토수산대학 등 2개 과정을 신설, 8개 대학 10개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군민자치대학 교육을 통한 군민의 힘은 강진군 미래발전의 원동력이 되고있다”며“군민이 행복한 강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군민들에게 꼭 필요하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교육 전반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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